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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89 아이소이 직원들의 김장 이야기

아이소이 직원들의 김장 이야기


요즘, 날도 추워지고, 겨울 대비해서 집집 마다 김장하느라 정신 없으시죠?
아이소이에서도 드디어! 지난주에 김장을 했답니다. ^^
김장이 여자들의 전유물이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저희는 남녀할 것 없이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달려 들었답니다.


한국인의 식탁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김치!
저희에게 매일 매일 제공되는 점심식사에서도 김치는 필수 반찬 인데요~
그냥 사서 먹는 김치가 아니라, 재배부터 절임과 무침까지 모두 저희가 직접 하면서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과, 노력에 대한 뿌듯함까지 같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경기도 인근 아이소이 배추밭>


맨날 사무실에서 앉아서 일하다가, 김장하느라 싫어하지 않았냐구요?
NO~NO~오히려 물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배추를 재배하고 김치를 담그기 위해
참여하려고 하는 내부 경쟁률이 치열했답니다.


<잘 절여진 배추 한 무더기와 속 양념>


미처 사진에는 찍히지 않았지만, 배추 수확과 절임은 치열한 내부경쟁을 뚫은
남자 직원들이 김장 2일전에 가서 직접 작업을 했답니다.



소이양: 김주임님! 힘들지 않으셨어욤?
K주임(남/30세): 전 사무실에 앉아 있는 게 더 힘들어요..ㅋㅋ농담이구요. 맨날 여유도 없이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오랜만에 공기도 쐬고, 몸도 움직이고 하니까 더 좋았어요. 
                        집에서는 김치를 어떻게 담그는지도 몰랐는데, 이제 집에서 김장한다고 하면,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배추가 절여진 이틀 뒤에는, 여직원까지 동원돼서 김장이 시작되었답니다!
물론, 어리숙하고 실수투성이인 직원들을 케어해 주시고 맛을 만들어 주실 선생님들도 함께 하셨어요.
아마 어리바리한 저희가 오히려 방해가 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
하지만, 최대한 걸리적 거리지 않게, 열심히 했답니다~ㅋ
 


<본격적인 양념 버무림 시간>


사진 속 재빠른 손놀림들이 보이시나요?
쓱싹쓱싹, 촘촘촘~ 골고루 양념이 밸 수 있도록 부지런히 움직이는 아이소이인들!
덕분에 김치가 예상보다 빠르게 완성되었어요~
이틀 동안 김장하느라 고생한 아이소이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이양: 다들 김장해 보신 느낌 어떠세요?
S과장(남/34): 집에서 와이프가 김장하고 나면 몸살이 나던데, 제가 해 보니까, 정말 힘들었어요.
                    앞으로는 많이 도와줘야겠어요.
L주임(여/30): 내가 먹을 김치를 이렇게 직접 담궈 본게 처음인데, 재미있었어요. 
                    오랜만에 사무실에서 벗어나 즐거운 경험을 했네요.
P사원(여/24): 제가 제대로 도움이 된 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맛있으면 좋겠어요.


다들, 감회도 남다르고, 느낀 바도 조금씩 달랐던 것 같지만, 결과는 하나라는 거~>.<
이날 담근 김치가 언제 첫 선을 보일지 저 소이양은 매우 기대가 되네요~~
더불어 모든 분들이 겨울 김장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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