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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SECRET
번호 제목 작성일
5305 오늘 당신은 주방세제로 머리를 감으셨군요 - 머니투데이(2010.7.5) 2010/12/29




아침에 일어나 트랄랄라 기분 좋게 샴푸를 합니다.

손가락 사이로 매끄럽게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린스로 헹궈냅니다.

그런데 앗! 지금 당신이 주방세제로 샴푸를 하신 거라면요?

당신이 쓰신 샴푸가 주방세제와 똑같은 성분이라면요?

노노노노노 No! 안될 말이지요. 머리에 고무장갑을 끼지도 않고 설거지를 한 셈이죠.

근데 사실은 정말이랍니다.


시중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샴푸나 린스에 있는 성분을 보면

라우릴 황산염류, 색소, 파라옥시 안식향산 에스텔, 옥시벤죤, 솔빈산 등 들어도 보지도 못한

인체에 유해한 화학성분이 들어있어요.

이 성분들은 알레르기, 피부 장애를 일으키는데,

지금 쓰고 계신 샴푸를 보시면 이 성분들이 모두 들어있는 것을 당장 확인할 수 있어요.


그 언젠가 유명했던 심은하씨 샴푸를 기억하세요?

그녀는 흑단같이 긴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뒤로 묶은 모습으로 단번에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지요.

연일 터지는 정치적인 이슈로 푸석하고 까칠하게 신경이 곤두서있는 국민에게 한줄기 오아시스가 되었어요.

그런데 이때 그녀가 애용했던 샴푸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그녀도 역시 화학성분을 피해갈 수 없었어요.


화장품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완벽하게 천*으로 만들기 어려운 것이 샴푸와 비누라고요.

천*샴푸는 당장의 매끈하고 찰랑거리는 느낌을 어느 정도 포기해야 하고

비누는 단단하게 굳히는 것을 양보해야 합니다.

하지만 천*의 샴푸로 관리하는 머리는 그 뿌리부터가 다릅니다.


어느 고객의 천*샴푸 사용후기를 보면 그 차이를 확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화학샴푸로 망가진 머리를 되살리는 데는 사실 인내가 필요합니다.

자연제품으로 바꾸었다고 해서 금방 좋아지지는 않아요.

그 동안에는 오히려 화학 샴푸나 린스를 쓸 때보다 머릿결이 훨씬 뻣뻣해지지요.

하지만 탈*는 화학제품을 쓸 때보다 확실히 적게 생기지요.

그런데 족히 열흘 정도는 참아야 적응할 수 있어요."


모근 속에 남아있던 독이 빠져 나오고

제대로 큐티클 층과 모근에 영*을 주는 모세혈관이 원활하게 움직이는

모발 시스템이 가동되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은 인내해야 합니다.

거품이 잘 나지 않는 천* 삼푸에 답답함을 느낄 수 있고 처음엔 오히려 비듬이 생길 수도 있어요. 

머리카락이 아드등한 뻣뻣한 느낌 때문에 거부감이 들기도 하지요.


사람의 피부는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머리카락도 피부와 똑같습니다. 머리카락은 인체의 영*이나 스트레스 정도를 그대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하루에 0.1~1mm정도 자라기 때문에

이제라도 안전한 해조류 등의 자연적인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면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때까지 우리는 머리 끝을 관리하는 데만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습니다.

화학 트리트먼트, 젤, 무스, 왁스 등등. 이제 머리카락 끝이 아니라

머리가 자라는 뿌리구멍을 생각 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

피부 속을 다독거리듯 모근을 관리해주고

더 이상 주방세제와 똑같은 화학성분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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