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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SECRET
번호 제목 작성일
1436 피부와 몸에 유해한 성분 no.7 – 인공색소 2009/08/26
지갑을 열게 하지만 민감피부에는 자극적인 색소! - 인공색소

얼마 전까지 TV광고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파란에센스’를 기억할 것이다.
에센스의 푸른 빛깔만으로도수분에센스를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파란에센스는 오염물질이라고는 전혀 없을듯한 청아한 호수
혹은 피부에 좋은 영*분이 풍부할 것 같은 해양심층수 등을 연상시키며
소비자들을 유혹했고, 실로 그 인기는 상당했다.

그러나 그토록 예쁜 푸른색을 만들어낸 것은 다름아닌 타르색소.
타르색소는 석탄의 콜타르에서 추출한 것으로
적색 O호, 청색 O호, 황색 O호 등으로 표기되며 알러지유발물질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색조화장품처럼 피부에서 색을 나타내는 것이 목적인 것들은 그렇다 쳐도,
피부개선과 보호를 위해 바르는 기초화장품에까지 안전성논란이 계속되는 타르색소를 넣는 이유가 무엇일까?

파란에센스가 아니라 무색에센스였다고 상상해보자.
푸른색으로 인해 떠올렸던 온갖 이미지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리고
영*가 없는 맹물을 연상시켰을지도 모른다.
아마 파란에센스만큼의 인기를 얻지 못했을 것 같다.
이처럼 색이 주는 이미지의 힘은 생각보다 크다.
타르색소를 굳이 기초화장품에 넣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직 제품의 기능보다는 이미지마케팅이 중요한 현재 화장품업계에서 색소는 대표적인 ‘마케팅성분’인 것이다.

실례로 명품의 어떤 스킨은 여름용에는 파란색을, 겨울용에는 분홍색을 넣어 매출이 몇 배나 신장했다고 한다.
어떤 화장품 회사에서는 무색 스킨과 똑같은 성분에 인공색소를 넣자 소비자들의 예상 구매가격이 2배나 높았다고 한다.
그런데 화장품에 환상을 주는 이 색소가 피부에는 독이 되는 이유는 뭘까?

생물체가 어떤 외래성 물질과 접하게 되면 항원항체반응(면역반응)에 의하여
생체 내에 급격한 반응 능력의 변화가 생기는데, 이를 알러지라고 한다.
알러지가 면역반응에 의해 나타나는 것이므로,
당연히 알러지가 일어나는 정도 또한 개인의 면역력에 따라 크게 차이가 있다.
그런데 타르색소는 일반피부에도 알러지유발 물질로 지속적인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런 이유만으로도 화장품에서 색소는 빼야한다.
정상피부에도 알러지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인공색소라면 민감피부는 한층 더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자극에 약하고 민감하다면 마케팅성분에 현혹되지 말고
파란에센스보다는 무색에센스를 선택하는 편이 피부에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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