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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SECRET
번호 제목 작성일
11383 계면활성제 독성의 진실 - 머니투데이(2012.02.16) 2012/02/16

매일 만나는 계면활성제 독성, 알고 쓰자!


 


얼마 전 다소 충격적인 뉴스가 눈길을 끌었다. 전문가들에게는 오래 전부터 유해성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계면활성제의 독성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미국 독성학회의 연구결과와


우리나라 순천향대 연구팀에서 농약에 포함된 독성을 연구하던 중 나온 실험결과 때문이다.


일반인들에게는 매우 생소할 수 있는 ‘계면활성제’ 무엇이 문제인지, 또한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알아보자.


 


 ◇ 화학계면활성제(SLS, SLES) 왜 논란일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샴푸, 세안제, 바디클렌져, 클렌징 제품 등의 뒤편에 있는 전성분을 보면


‘소디움라우릴설페이트(SLS), 소디움라우레스설페이트(SLES)'란 성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석유화학오일에서 추출한 SLS, SLES는 위험성과 부작용이 큼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거품과 함께 피부 오염물을 제거하기 위해 일반화장품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과 강력한 세척효과로 바닥세제, 자량용세제, 탈취제, 살*제, 제초제 등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그 유해성이 시민단체와 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개선에 대한 특별한 해결책이 없는 상태이다.


미국 독성학회 연구결과에 따르면 SLS, SLES는 피부를 통해 쉽게 흡수되며,


심장, 간, 폐, 그리고 뇌에 일정 수준을 유지하면서 체내에 5일정도 머문다고 한다.


 


또한 계면활성제가 인체에 축적되었을 경우, 체내 유전자 변형을 일으킬 수 있고,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다 보면 암이나 만성적인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순천향 의과대학 홍세용 교수는 “문제는 계면활성제가 농약외에도


일상생활이나 산업현장에서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경고했다.


 


◇ 화장품에도 흔히 쓰는 SLS, SLES! 화학계면활성제는


화장품 효능 테스트 전 이용되는 피부트러* 유발 물질이다.


 


화장품 회사들은 대부분 제품의 효능,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고의로 피부트러*을 유발시킨다.


이때 화장품 실험을 위해 고의로 트러*을 유발시키는 물질이 바로 화학계 SLS이다.


또한 SLS는 열과 접촉하게 되면 독성물질인 염산과 황산을 뿜어낸다.


따라서 화학계면활성제인 SLS이 함유된 샴푸와 따뜻한 물이 사용되지 않도록 권장된다.


 


유명 대기업 생활용품 제조사들은 ‘인체에 큰 피해가 없다’면서 "오용해 마시지 말고 사용법을 준수해야 한다.


샴푸나 세척제는 모두 물로 씻어낸다는 전제 하에 나온 제품"이라고 밝혔다.


매일매일 피부를 씻는 것에 사용되는 샴푸, 비누, 클렌징 등이 과연 업체의 말처럼 사용법대로


모두 물로 씻어낼 수 있을지… 비교적 저렴해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화학계면활성제의 독성이 지


속적으로 피부에 남는다는 논란을 잠재우기에는 다소 미약함이 있는 듯하다.


 


◇ 논란 많은 계면활성제도 ‘천*’으로 가능하다는 진실




화학계면활성제의 경우 거품이 자연상태에서 분해되지 않아 환경오염까지 유발시킨다.


결국 피부에 끝까지 남아 자극을 준다. 하지만 제조업체에서 비용과 노력을 기울인다면


이러한 계면활성제도 천*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한 코코-베타인, 사탕수수에서 추출하는 젤타입의 잔탄검,


베이비샴푸와 민감*피부를 위한 화장품에 사용되는 데실클루코사이드, 옥수수, 감자전분 등에서 추출하는


라우릴글루코사이드, 사과에서 얻은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로 풍성한 기포를 일으키는


쇼듐코코일애플아미노산 등은 자연에서 분해도 빠르고 인체에 안전한 천*계면활성제로


비교적 거품이 풍성하지는 않아도 일단 피부에 남지 않고, 자극이 적으며,


식물성분이기 때문에 보습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비용을 조금만 더 써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한 성분들이다.


 


◇ ‘칼로리’ 보듯, 피부용품도 ‘성분’ 확인 필수!




요즘 일부 대형마트에서는 장바구니 카트에 핸드폰 걸이 및 ‘돋보기’가 내장되어 있어,


깨알 같은 글씨로 쓰여져 있는 성분과 제조일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마도 소비자의 알권리를 존중한 업체 측의 작은 배려 일 것이다.


 


식품을 구매할 때, 식품첨가물 등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띈다.


하지만 아직까지 피부에 바르는 샴푸나 화장품 등을 고를 때, 성분을 일일이 확인하는 광경은 드물다.


예쁜 포장, 유명 모델의 추천제품, 1+1, 기획상품, 사은품 등을 위주로 장바구니에 담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 피할 수 없다면 알고 쓰자!




우리는 매일매일 씻는다.


하지만 이렇게 씻어내거나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대부분의 피부용품들에 들어있는


여러 종류의 화학계면활성제 독성은 몇 년 후 내 몸에 어떤 피해를 주게 될 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최소한 소듐라우릴~로 시작되는 SLS, SLES는 알아두자.


 


혹시나 이러한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물로 충분히 씻어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제품은 가급적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코코-베타인, 라우릴글로코사이드, 잔탄검 등 천*계면활성제가 포함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계면활성제의 독성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면 좀 더 똑똑한 쇼핑습관으로


우리 스스로를 지켜내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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