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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SECRET
번호 제목 작성일
10209 시트팩, 천*으로 만들 기는 정말 힘들다! - 머니투데이(2011.11.29) 2011/11/30


'구경만 해도 드려요~!' 화장품 로드샵을 지나다 보면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이

바구니에 정성스럽게 담은 마스크 시트팩 한 장씩을 보여주며 매장으로 들어오라는 손짓을 한다.

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시트팩의 저렴한 가격과 15~20분 정도만 얼굴 위에 올려놓으면 되는

간편한 사용감은 남녀노소할 것 없이 피부관리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몇 천원, 심지어 몇 백원짜리 제품도 있다 보니 저가원료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과연 안전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얼굴 위에 팩을 올려 놓은 20분 동안 내

 얼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 ‘간편’한 마스크 시트의 ‘불편’한 진실

 

고가의 돈을 들이거나 따로 마사지샵에 가서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싼 가격으로 짧은 시간에 쉽게 관리 할 수 있는 마스크 시트팩.

하지만 그 촉촉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반 화장품에 사용 되는 방부제보다

몇 배는 더 강력한 화학방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시트팩이 얼굴 위에 붙어 있는 약 20여분 동안 수분이 달아나는 것을 막아주어,

팩을 하고난 직후에는 일시적인 촉촉함을 줄 수 있지만, 각종 화학방부성분들이 피부에 침투되고

석유계 화학성분의 특성상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결국, 피부는 점점 메말라지게 된다.

우리는 어쩌면 매일 밤 얼굴에 화학방부제를 바르고 있으면서 피부진정, 보습, 수렴 및 청정,

화이트닝에 콜라겐공급까지 된다는 시트팩으로 부지런히 피부관리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 밤마다 얼굴에 방부제를 바른다고?

 

방부 효과를 높이는 화학방부제로 흔하게 쓰이는 성분으로는 메틸파라벤, 부틸파라벤 등의

파라벤류, 페녹시에탄올, 디아졸리디닐우레아 등이 있다.

영국 리딩 대학의 종양전문학자 필리파 다버 박사가 진행했던 연구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20개의 유방암 종양 샘플 분석 결과 모든 샘플에서 파라벤이 검출되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증명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파라벤이 피부를 통해 혈액 속으로 흡수되고, 내장기관과 지방, 근육 등에 축적될 수 있으며,

사용이 장기간으로 이어져 체내에 축적될 경우 각종 암 등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 無 파라벤? 有 페녹시에탄올!

 

이처럼 파라벤에 대한 유해성은 이미 사회적 이슈가 되었고, 일부 브랜드에서는 無파라벤을 외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파라벤이 없다는 화장품의 성분을 보면 다시 한 번 놀라게 된다.

사람들에게 알려진 파라벤 대신 페녹시에탄올,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쿼터늄-15 등 이름만 바뀐

또 다른 종류의 화학방부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페녹시에탄올 역시 배합한도가 1%이하로 정해져 있지만

화학방부제로 피부를 자극하거나 알레르기를 유발가능성이 높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일반인이 알기는 쉽지 않은 내용이다. 결국 無파라벤을 애써 골라 쓰는 노력이 헛수고가 될 수 있다.

 

 ◇ 100% 천*마스크 시트팩이 세상에!

 

최근 친환경, 유기* 등이 천*제품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알로에, 레몬, 감자, 발효액, 각종 허브 등

천*으로 만들었다고 광고하는 제품도 많아지고 있다.

화장품제조업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천*제품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붙이는 시트자체가  천*으로 만들어지기에는

 가격이나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다”며, “천*방부시스템(꿀풀과에 속하는 황금추출물을 분리·정제하여

오염을 막고 화장품 보관을 용이하게 방부처리)으로 천* 성분으로 만든다면 그 에센스를 적시며

천* 방부효과를 내려면 상당한 가격이 들어간다고 한다.

이는 꾸준히 연구해서 해결해야할 과제이다.


(아이소이에서는 이 어려움을 3년간의 연구로 극복하고 드디어 천*성분만으로 된 시트마스크를 생산해 냈다!!)

 

◇ 팩, 붙였다 떼지 말고 바르고 씻자!

목까지 붙이는 팩, 위아래로 따로 붙이는 팩, 블랙헤드를 빼준다는 코팩 등 인기만큼이나 종류도 다양해진 시트팩.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을 바르고 씻는 번거로움에서 해방시켜주었으며

꾸준한 피부 관리 습관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하지만 간편한 만큼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피부건강을 해칠 가능성도 크다.

또한 팩을 붙이고 잠이 들거나 팩을 한 후 세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피부트러*을 발생 시킬 수도 있다.

게다가 수면팩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팩에 들어 있는 많은 유해화학성분들이 피부에 머무는 시간도 길어졌다.

피부 속 깊숙이 남는 성분을 생각하면 화학방부제등 유해화학성분 없는 팩을 골라야만,

당신의 피부가 숨쉬고 촉촉해 질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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