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영역

COMPANY
CEO메시지
번호 제목 작성일
3513 끝까지 읽어 보세요! 화장품에 대한 생각이 달라집니다. 2009/05/25

문제는 화장품이었나봐 ?!


“왠지 피부트러블이 자꾸 생기고, 얼굴이 푸석푸석해지고, 눈가엔 잔주름, 까칠해지면서 나이보다 늙는 것 같고…

외출하기까지 싫어져서 가만히 생각해봤죠. 혹시 잘못된 화장품 선택에 원인이?”


이런 의구심을 가지셨다면 당신은 이미 피부개선의 반은 성공한 것이나 같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려 피부가 지치고 지쳐 있지만 않다면, 그 원인의 많은 부분은 화장품에 있습니다.

지금 당장 쓰고 계신 화장품의 성분표시를 살펴보세요.


00파라벤, 실리콘, 미네랄오일, 아크릴아마이드, 폴리에틸렌글라이콜, 프로필렌글리콜,

소디움 라우릴 황산염, 아미다졸리디닐유레아, 황색 4호, 적색 204호…

이런 이상한(?) 이름들이 줄줄이 써있지 않나요? 이밖에도 또 수없이 많습니다.

대다수가 석유류에서 나온 화학성분들이지요. 공통점은 또 피부에 유해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른 바 명품화장품엔 없냐구요? 더 많은 경우도 허다합니다.


한 십년 이런 성분의 화장품을 바르다 보면 피부는 “주인님,나 좀 살려줘요. 숨이 막혀 죽겠어요”하고

소리없이 흐느낍니다. 피부 스스로가 가진 자생력도 거의 다 소진되어가는 중이고요.

그런데 왜 많은 화장품회사들이 이런 성분으로 화장품을 만들까요?


1. 언제, 어디서나 원료를 구할 수 있고 가격이 무척 싸기 때문입니다.

2. 일시적으로는 발림성, 흡수성, 미백효과 등이 뛰어나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3. 소량만 집어넣어도 제형이 잘 잡히고 안정적일 뿐 아니라, 조금씩 화학성분을 바꾸어

    매우 다양한 사용감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유효기간 늘릴 수 있어 오래 두어도 썩지 않은 채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홍콩에서 들어오는

    이른바 명품화장품에 구닥다리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지요)

5. 용기와 패키지를 멋있게 만들고, 광고를 많이 하면 잘 팔려서 수익이

    올라간다는 까닭도 있습니다.




껍데기는 가라! 원료 성분이 중요하다.


사실 화장품에 있어서 ‘명품’이란 말은 따로 없습니다. 피부와 몸에 유해한 화장품이냐,

이로운 화장품이냐가 있을 따름이지요. 선진국을 다녀 봐도 우리나라처럼 백화점 1층에 떠억 자리잡고서

휘황한 조명 아래 용기와 패키지를 뽐내며 여러 명이 조언(?)을 해주는 그런 곳은 별로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으로 천연화장품을 인증해주는 독일 같은 나라는 더욱 그렇구요.


이른바 화학명품은 아니면서,세계적으로 꼽히는 천연유기농 화장품인 로고나, 라베라, 벨레다 등은

유익한 좋은, 그야말로 '천연명품'이라고 할만한 화장품입니다.

이들은 아예 유해성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천연 원료나 무자극 원료, 유기농 원료들만으로 만듭니다. 다만 주로 넣는 개념(컨셉트) 원료에 따라

기능이나 효과 면에서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아이소이(isoi)는 이런 배경과 철저한 성분 철학 아래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나라는 무자극, 천연화장품은 못 만든다는 통념을 깨고서 독일 로고나와의 5년여 기술협력 끝에

세계 최초로 탄생한 ‘불가리안 로즈오일’ 브랜드- 아이소이를 경험해볼까요.



5,6월 새벽, 불가리아 캐줄락 계곡에선 무슨 일이…


화장품의 원료 중 ‘가장 좋은’ 것으로 로즈오일이 얘기되곤 합니다.

그 중에서도 불가리아 케줄락 계곡에서 생산된 것을 세계 최고로 쳐줍니다.

가장 훌륭한 기후와 토양, 재배 조건을 갖추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많은 화장품 중에 케줄락산 로즈오일을 개념원료로 사용한 것은 없습니다.

워낙 그 값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장미수나 장미향을 첨가할 뿐이지요.


새벽 네다섯 시, 캐줄락 계곡에선 새벽 이슬을 함초롬히 머금고 있는 장미의 여린 속잎을 따는

여인들의 손놀림이 바쁩니다.

장미꽃 3,000송이에서 이렇게 정성 들여 따내어 추출할 수 있는 특상품 오일은 단 1ml.

이 오일은 즉석에서 밀봉처리 되어 정부공인을 받습니다.

유럽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인들이 은밀히 쟁탈전을 벌였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니,

그 품질은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우리 나라엔 아주 소량이 들어와 시중에서 1ml에 100만원 이상 팔리기도 하는데,

‘아이소이’의 개념원료가 바로 이 불가리안 다마스크 특상품 오일입니다.





다마스크 로즈오일은 ‘천연 나노’라고 불릴 정도로 분자 크기가 아주 작아 일반적인 천연화장품의 단점인

‘피부에 느리게 작용한다’는 통념도 깨고 빠른 개선효과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는

1. 피부연화, 보습, 노화 등의 특별한 관리

2. 여성의 은밀한 부분의 깨끗한 정화 및 기능강화

3. 긴장완화, 긍정적 감정 부여 등의 정서적 치유(healing) 효과를 줍니다.


성분의 일부인 비타민C만 해도 레몬의 17배가 들어있고 비타민A는 토마토의 20배나 들어있을 정도입니다.



‘진정으로 여성의 피부와 몸을 위하는 아이소이’는 그렇다면 개념 원료인

다마스크 로즈 오일 외의 다른 성분들은 어떻게 선별해서 넣었을까 궁금하시죠?


'유익한 성분은 아무리 비싸도 넣고, 유해한 성분은 아무리 싸도 빼고'


누가 뭐래도 말릴 수 없는 ‘아이소이’의 성분 정책입니다.

화장품 원료는 화학이냐, 천연 유기농이냐, 유기농이라도 어떤 유기농이냐에 따라서

그 값이 몇십 배에서 몇백 배의 차이가 납니다.

아이소이의 철학은 전성분에 걸쳐 다 적용이 되지만, 몇 가지만 예를 들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무조건 넣지 않거나 유익한 성분으로 대체한다.'


언론에 화장품의 유해성분이 발표되어서 사회적 문제를 크게 일으킬 때 보통 변명하는 말이

“기준치 이하가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작 문제는 피부와 몸 속에 쌓이는 이런 물질들은

축적이 되기 때문에 얼만큼 오래 썼느냐에 따라서 치명적 결과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께서 이제는 익숙해진 00파라벤류는 보통 발진이나 뾰루지의 원인이 되지만,

최근 미국 코넬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장기간 노출되면 유방암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샴푸의 성분 중 하나인 포름알데히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소이는 화학방부제로 주로 쓰이는 파라벤, 디아졸리디닐 우레아, 포름알데히드 등을 전혀 넣지 않습니다.

그 대신 식물성 오일들의 상호 결합으로 스스로 형성되는 천연 방부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천연 방부시스템의 유일한 단점(?)은 개봉 후 사용기간이 3~6개월로 비교적 짧다는 것인데,

사실 따져보면 이 정도가 화장품 하나를 신선하게 사용하기에 가장 알맞은 주기이기도 합니다.


광물류인 바셀린과 파라핀이 들어간 립스틱을 바르면 유난히 반작이고 매끄러운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이 성분들은 이미 EU에서는 사용이 금지된 성분입니다. 디메치콘이나 실록산으로 표현되는 실리콘은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립스틱이나 파운데이션에 사용됩니다. 하지만 이들 역시 피부 호흡을 막으면서

결국은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지워지지 않고 오래 간다고 좋아할 일이 결코 아니지요.


보통 PEG라고 불리는 폴리에틸렌 글리콜, 인공향료, 인공색소, 프로필렌글리콜, DEA/TEA, Disodium EDTA 등등…

이밖에도 수많은 성분들이 발림성을 좋게 한다고, 빨리 흡수되어 효력을 발휘한다고, 예쁜 색을 낸다고 해서

많이들 사용하지만 피부와 몸에 이로운 것은 거의 없습니다.

아이소이는 이들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식물유래 성분이나 천연으로 대체했습니다.

물론 비용은 훨씬 더 들고, 때론 “발림성이 약한데…”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피부와 몸에는 더 없이 '좋은 성분'들입니다.



'유익한 성분 중에서도 최고의 원료를 찾아 넣는다.'


피부가 숨쉬게 하고, 자생력을 키워주고, 탄력을 주고, 영양과 수분을 듬뿍 넣어주고, 부드러움을 오래 가게 하는

아이소이의 주요 좋은 성분들은 무자극, 천연유기농 원료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천연에센셜오일은 다마스크로즈오일, 로즈힙오일, 호호바씨드오일, 마카다미아오일 등

가장 좋은 지역에서, 가장 좋은 연도에 수확된 고급품 만을 넣는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수용성 식물추출물의 경우, 대부분의 원료회사들이 식물로부터 유효성분을 추출할 때 몸에 매우 해롭지만

추출효율이 뛰어난 프로필렌글리콜로 녹여낸 후 화학방부제를 넣어 화장품회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이론적으로 피부에 좋은 식물성성분이라 하더라도 프로필렌글리콜이나 화학방부제가 섞여있는

식물추출물을 넣어 만든 화장품은 피부에 해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아이소이는 비싸더라도 천연글리세린 등 안전한 용제로 추출하여 화학방부제를 넣지 않은 채

원료를 공급받아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일일이 따로따로 별도의 계약을 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소이의 여성세정제는 식약처에서 여성세정제로 인증받기 위해 꼭 필요한 유효성분도

대부분의 회사가 쓰고 있는 화학살균제나 합성젖산이 아닌 천연으로 발효된 젖산을 구해서 사용합니다.


저희가 이렇게 원료 성분에서부터 계속적인 기술개발에 일일이 신경을 쓰는 이유는

물론 몸과 피부에 유익하면서도 미백, 보습, 안티에이징 등 여성의 오랜 바램을 실현시켜 드릴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려는 것이지만, 지향하는 바와 비전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화장품은 물론

동아시아의 대표 화장품, 나아가서는 세계 시장에서까지 당당하게 품질로 경쟁하기 위함입니다.

최상의 원료와 최고의 기술력으로 당당한 세계 속의 아이소이가 되겠습니다.




이전글 여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이전
다음글 화장품 먹는여자 다음
아이소이가족이되시면다양한혜택을누리실수있어요
첫경험혜택 more
  • 회원가입축하가입 즉시 사용 가능
    할인 쿠폰 발급
  • 추천감사가입자와 추천자에게
    자동 할인쿠폰 발급
  • 무료 샘플 10종아이소이 첫구매시
    10종 샘플 증정
  • 첫구매감사첫 구매 완료시
    5천원, 1만원 쿠폰 발급
장바구니 (0개)
more
  • 장바구니에 상품이 없습니다.
최근본상품
  •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내가원하는샘플받기 나의피부타입테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