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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 아이소이는 누가 키웠지? 이진민사장 칼럼 2009/12/17

2009년이 갑니다.


아이소이에게는 너무나 의미있는 한 해 였습니다.
모두가 무모하다고 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어려울 것이다! 라고 했지만
누군가는 알아 줄것이라고 다짐하고 만든 아이소이였습니다.


원료가격이 화장품 가격에서 가장 큰 비중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화장품은 사람의 몸에 흡수되는 것이니 몸에 나쁜 성분은
절대로 넣지 않는다는 철학으로,
여자의 몸에, 여자의 얼굴에 바를 것이니
순하고 자극이 없어야 한다고
이땅에서 시작한 착한 화장품입니다.


아직은 너무도 어린 아이소이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로고나의 철학을 그대로, 우리나라에서 나왔기에 관심을 보여준 분도,
불가리안 로즈의 효능을 생각해 관심을 준 분도,
너무도 무모한 도전을 지켜보고싶어 관심을 보여준 분들이 많았습니다.


모두에게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청첩장등에 나오는 형식적인 말로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아이소이 를 직접 구매해주신 분들은 일일이 찾아뵙고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실례가 아니라면 꼭 껴안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를 믿어주시고 키워 주신 분들에 대한
가슴벅찬 감사를 어떻게 표현해야 될까요?


대기업에 비하면 아직은 첫 출발선에 서 있고
큰 성공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할 지 모르지만
저희는 이만하면 성공이라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반가운 일은 아이소이가 나온 후
이땅에 나쁜 화학성분을 넣지 않는 화장품들이 하나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화장품 로고나가 나왔을 때 하나씩 들어왔던
그 유기농 화장품들처럼,우리나라에도 성분을 이야기하는
화장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화장품에 있어서 성분이 중요시되는 세상을 열어가는
보람까지 느낄 수 있으니까요.


감히 말씀 드립니다.
사랑해 주신 분들의 관심과 키워주신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아이소이가 되겠습니다.
가슴벅찬 첫사랑을 잊지 않는 아이소이가 되겠습니다.


수천억원보다 아이소이의 마음을 알아주시는 고객의 마음이
저희에게는 더 소중하기에...


2009년 우리나라 화장품사에 새로운 장이 열렸을 때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저희가 설 수 있었습니다.


2009년 좋은 마무리 되시길 빌며,
2010년에는 원하시는 일이 성취되시는 한해 되시길 빕니다.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아이소이 이진민대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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